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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눈만 꿈뻑꿈뻑. 애초에 철학이 없으니..." - 민주당이 어쩌다 이런 모습이 됐는지 너무나 안타깝다” -진중권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22:53]

"대통령은 눈만 꿈뻑꿈뻑. 애초에 철학이 없으니..." - 민주당이 어쩌다 이런 모습이 됐는지 너무나 안타깝다” -진중권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0/06/29 [22:53]

사람들이 다른 입으로 모두 똑같은 소리를 내는 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다.

 시대혁명을 이끄는 시대정신을 일깨우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의 오늘 자 페이스북엔

이런 우리시대 이구동성의 아픔이 담긴 글이 올려졌다.

 

피 뚝뚝 흘리며 아프게 써 내려간 그의 우리시대 편지를 읽어보자.

 

▲ "대통령은 눈만 꿈뻑꿈뻑. 애초에 철학이 없으니..." - 민주당이 어쩌다 이런 모습이 됐는지 너무나 안타깝다” -진중권   © 문화예술의전당

 

활발한 토론과 비판정신을 강점으로 하던 민주당이 어쩌다 이런 모습이 됐는지 너무나 안타깝다

민주당의 DNA가 바뀐 겁니다. 더 이상 김대중-노무현 시절의 자유민주주의 정당이 아니거든요. 칼 슈미트식 정당, 친문 완장들의 인민민주주의 정당입니다. 당내와 원내의 거수기 투표 보세요. 그리고 조기숙에 대한 이지메는 이들이 이미 통치에 대중독재를 활용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당이 이 지경이 됐는데 대통령은 눈만 꿈뻑꿈뻑. 애초에 철학이 없으니...

  © 문화예술의전당

 

올바른 시대정신을 읽어주는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jungkwon.chin

 

 

 
 

▲     ©문화예술의전당

 

▲ ‘검찰총장 때리기’에도 계속되는 대통령의 침묵, 미필적 고의인가? 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 논평     ©문화예술의전당

▲ '민주주의','협치' 21대 국회에 있습니까? - 법사위원장은 야당몫이 맞습니다!!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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