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정치/경제/사회 > 정치

"시진핑은 독재자", 미국 바이든 대통령

엄기섭 기자 | 기사입력 2023/06/23 [07:38]

"시진핑은 독재자", 미국 바이든 대통령

엄기섭 기자 | 입력 : 2023/06/23 [07:38]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수요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독재자"라고 부른 자신의 발언이 "미중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발언을 철회하지 않았다. 

 

그는 백악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공동 기자 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 미국 바이든 대통령 "시진핑은 독재자" 발언 철회하지 않아, 백안관에서 모디 인도 총리와의 공동 기자 회견,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   © 문화예술의전당

 

▲ 미국 바이든 대통령 "시진핑은 독재자" 발언 철회하지 않아, 백안관에서 모디 인도 총리와의 공동 기자 회견,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   © 문화예술의전당

 

이 발언에 중국 외교부는 강한 불만을 표명해 관계 안정화를 위한 정상회담 조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나 바이든 대통령은 조만간 회담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서울대에 붙은 대자보 "선거부정 논란, 국민의 검증권을 보장하라! - 공론화를 통한 공정한 수사와 검증권 보장으로 나아가야"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