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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COVID-19,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사망자 316명, 누적 사망자 1,985명, 누적 확진자 147,874명, 신규 확진자 452명 늘어

작지만 강한나라 대만 2021년 6월 12일 기준 누적 확진자 12,746명, 누적 사망자 411명뿐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3 [10:03]

6월 13일 COVID-19,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사망자 316명, 누적 사망자 1,985명, 누적 확진자 147,874명, 신규 확진자 452명 늘어

작지만 강한나라 대만 2021년 6월 12일 기준 누적 확진자 12,746명, 누적 사망자 411명뿐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1/06/13 [10:03]

▲ 국가가 숨긴  충격적 진실, 가짜뉴스 , 여론조작, 민간사찰,  진실을 찾는 신문기자      ©문화예술의전당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3일 0시 기준으로 COVID-1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452명 새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 해외유입 사례는 33명이다.

 

이에따라 국내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7,874명으로 증가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2,37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0,057건(확진자 74명)이며,  총 검사 건수는 36,216건이었다.

 

 현재 7,30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6명, 사망자는 3명 발생해 국내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1,985명(치명률 1.34%)이다.

 

작지만 강한나라 대만 2021년 6월 12일 기준 누적 확진자 12,746명, 누적 사망자 411명

 

▲ 작지만 아주 강한 나라 대만,작지만 강한나라 대만 2021년 6월 12일 기준 누적 확진자 12,746명, 누적 사망자 411명뿐.     ©문화예술의전당

▲ 작지만 강한나라 대만 2021년 6월 12일 기준 누적 확진자 12,746명, 누적 사망자 411명  © 문화예술의전당

https://twitter.com/MOHW_Taiwan

▲ 요즘, 조직된 도시     ©문화예술의전당

▲ 요즘, 조작된 도시     ©문화예술의전당

 

한편 6월 12일 기준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현황은 총 44,798건(신규6,556건)으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발표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307건(신규 40건), 주요 이상반응은 1,768건(신규 253건),이며

 

백신접종 후 전체 사망자는316명이다

 

 

5월 12일 0시 기준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을 백신별로 살펴보면, 아스트라제네카 (AZ)백신의 이상반응은 34,528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이자(PF)는 9,982건, 접종을 이제 막 시작한 얀센(J)은 288건 이다.

 

▲ 질병청, 6우러 12일 0시기준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 문화예술의전당

 

▲ 요즘, 조작된 도시     ©문화예술의전당

▲ 요즘,     ©문화예술의전당

▲ 요즘, 살인마 최신뉴스     ©문화예술의전당

 

백신 믿고 노마스크 휴가..英 하루 확진자 8000명 넘었다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8000명이 넘게 발생했다. 석 달여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코로나19 변이가 확산하면서다.

 

11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에서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8125명 나왔다. 이는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 기준으로 지난 2월 26일(8482명) 이후 가장 많은 일일 신규 확진자다.

 

영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올해 1월 초 최고 7만명에 근접했다가 넉 달만인 지난달 초엔 2500명 안팎으로 줄었지만 최근 다시 늘어나는 흐름이다.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이르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나라 중 하나다. 10일 기준 백신을 최소 한 번 맞은 영국인은 약 410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60% 정도다.

 

이에 따라 영국 공원과 해변 곳곳에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휴가를 즐기기도 했다. 휴양객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맷 행콕 영국 보건장관은 “신규 확진 사례의 91%가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 감염자’”라고 했다. 영국 잉글랜드 공중보건국(HPE)에 따르면 델타 변이가 자국 켄트발 변이인 알파보다 전파력이 64% 높고 감염 시 입원 확률도 알파의 2배라고 밝혔다.

 

이런 영향으로 최근 영국 내 코로나19 감염 재생산지수는 1.2에서 1.4로 또다시 증가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확진자 1명이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1 이상이면 '유행 확산', 1 미만이면 ‘유행 억제’를 뜻한다.

 

영국 정부는 이달 21일로 예정된 봉쇄 해제 시점을 최대 4주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오미터 집계에 따르면 현재 기준 영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55만944명으로 전 세계에서 7번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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