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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총장 탄압하는 독재장관 물러가라!, "무능장관 방치하는 대통령은 각성하라!", "권력비리 은폐하는 흥신소장 자폭하라!",-진중권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08:09]

"문민총장 탄압하는 독재장관 물러가라!, "무능장관 방치하는 대통령은 각성하라!", "권력비리 은폐하는 흥신소장 자폭하라!",-진중권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0/06/30 [08:09]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중국 드라마 경여년이다庆余年, 정체자: 慶餘年, 병음: Qìng Yú Nián 칭위녠, 영어: Joy of Life  재미있는 요소가 너무도 많은 중국 웰 메이드 사극이다. 타임 슬립은 기본이고, 액자식 구조에 스피디한 전개와 너무도 깔끔한 인물구성과 , 중국 사극에서 흔히 놓치는 개연성 없음이 경여년에서는 허용되지 않는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없는 중국 사극이다.

  

▲ 경여년  ,중국 바이두 출처 © 문화예술의전당

 

어제 저녁에 아마도 46편 중 41편이 방송된 것 같은데 아직 나는 보지 않아 어떤 내용으로 흘러갔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내가 너의 아버지다는 아니고..”내가 너의 할아버지이다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남주(남자 주인공)의 친부는 누구일까? 왜 그는 친부와 떨어져서 살았을까? 그리고 그 비밀을 말하는 그는 누구일까? 등의 궁금증으로 다시 보기를 하겠지.

 

그런데 내가 본 40편 중에서 어제 40편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

라떼에는이란 소리가 나오면 곧 죽을 때 에요. 라고 남주가 말한다.

 세익스피어는 말하지 않았던가?  미래가 없는 사람은 불행하다고 ,하다고..

 

오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시대혁명을 이끄는 시대정신의 죽비는 아래와 같이 말을 하고 있다. “라떼에는에 방점을 찍고 미래가 없는 사람은 불행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읽어보자.

* 요즘 한국 상황은 '경여년' 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결말은?

   그런데 경여년 1편의 끝은 아주 허망하게ㅡ 어이없게 끝난다고 한다.(3편까지 예정 된 드라마)

 

군사정권 끝난 지가 30년이 넘었건만, '문민장관'은 또 뭔 소린지.

'문민'이라는 말은 김영삼 정부 이후에 들어본 적이 없는 단어.

추미애 장관은 아직도 군부독재랑 싸우는 모양입니다.

민주화운동을 하려면 그 시절에 했어야지.

그땐 열심히 고시공부만 하더니, 이제 와서 웬 군부독재 타령?

 

윤석열 총장, 전두환이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했어요.

 

문민총장을 탄압하는 전두환 짓 하는 게 누군데.

 

"문민총장 탄압하는 독재장관 물러가라!“

 

"권력비리 은폐하는 흥신소장 자폭하라!"

 

"무능장관 방치하는 대통령은 각성하라!"

난 운동권 언저리에 있던 짬밥이 나오잖아요

 

  © 문화예술의전당

  

올바른 시대정신을 읽어주는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jungkwon.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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