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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 영화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홍수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5/11 [18:35]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홍수정 기자 | 입력 : 2020/05/11 [18:35]

뉴욕시티발레단 수석무용수, L.A. 댄스프로젝트 단장, < 블랙 스완 > 안무가인 뱅자맹 밀피에가 파리 오페라 발레단에서 새로운 발레를 창조하는 여정을 담은 영화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이 5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 및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뉴욕시티발레단 수석무용수 & < 블랙 스완 > 안무가 뱅자맹 밀피에 “10분이 채 되기 전에 매료된다!” – The Wrap < 파리 오페라 발레단 >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공개! 5월 대개봉!

 

[원제: Releve: Histoire d'une creation/ 영제: Reset/ 감독: 티에리 데마이지에르, 알반 테우를라이/ 출연: 뱅자맹 밀피에/ 수입/배급: ㈜영화사 진진/ 개봉: 2020년 5월]

 

“전기가 통한 것처럼 짜릿하다!” – SCREEN DAILY

뱅자맹 밀피에가 초대하는 전율의 무대를 만나다!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8종 공개, 5월 대개봉!

 

▲ 뉴욕시티발레단 수석무용수, L.A. 댄스프로젝트 단장, < 블랙 스완 > 안무가인 뱅자맹 밀피에가 파리 오페라 발레단에서 새로운 발레를 창조하는 여정을 담은 영화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이 5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 및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 문화예술의전당

 

 천재 무용가이자 안무가, 뱅자맹 밀피에가 새로 쓴 발레의 역사, <파리 오페라 발레단>이 백스테이지를 상상하게 만드는 메인 포스터와 전율의 무대를 예고하는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은 세계 최고(最古)의 발레단,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예술감독을 맡은 무용계의 이단아, 뱅자맹 밀피에가 세상에 없던 새로운 발레를 준비하는 시간을 기록한 ‘창작에 관한 이야기’이다.

 

뉴욕시티발레단 수석 무용수, L.A. 댄스프로젝트 단장을 지낸 뱅자맹 밀피에는 대중들에게는 영화 <블랙 스완>의 안무가이자 같은 영화를 통해 만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남편으로 더 알려져 있다.

 

무용계의 이단아로 불리던 그가 전통과 형식을 강조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레단, 파리 오페라 발레단에 합류하여 예술감독으로 첫 공연을 준비하는 시간은 새로움을 열망하는 모든 창작자와 관객에게 뜨거운 자극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발레리나의 뒷모습은 마치 무대의 막이 오르기 전, 백스테이지에서 보는 듯한 시선을 연상시켜 긴장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제35회 벤쿠버국제영화제, 제27회 스톡홀름영화제, 제63회 시드니영화제에 초청된 영화는 “10분이 채 되기도 전에 매료된다”(The Wrap)는 극찬을 받으며 평단을 사로잡아 국내 개봉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 문화예술의전당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 문화예술의전당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 문화예술의전당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 문화예술의전당

 

한편,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8종은 ‘고전적이다’는 발레의 고정관념을 깨는 역동적인 연습실 장면과 때로는 상대편 무용수로, 때로는 지휘자처럼 발레단을 이끄는 뱅자맹 밀피에와 그의 혁신을 몸으로 받아들이며 연습에 매진하는 무용수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밀피에와 합을 맞추며 연습하던 무용수들이 군무를 선보이고, 무대 의상을 입은 채로 리허설을 하는 모습은 짜릿한 무대를 예고한다. 한편, 마지막 스틸에서의 뱅자맹 밀피에는 눈을 감고 마치 지휘를 하듯 무대를 감각하고 있어 그가 만든 혁신의 발레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은 5월 개봉하며 관객들에게 스크린으로 만나는 전율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 파리 오페라 발레단

원제(영제): Releve: Histoire d'une creation(Reset)

감독: 티에리 데마이지에르, 알반 테우를라이

주연: 뱅자맹 밀피에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110min

수입/배급: ㈜영화사 진진

개봉일: 2020년 5월 

페이스북: www.facebook.com/jinjinpictures

인스타그램: @jinjin_pictures

트위터: @jinjinpic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 문화예술의전당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 문화예술의전당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 문화예술의전당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새로운 세상, 새로운 발레! 뱅자맹 밀피에가 만든 신세계가 펼쳐진다  © 문화예술의전당

 

Synopsis

뉴욕시티발레단 수석무용수, <블랙 스완> 안무가 뱅자맹 밀피에

세계 최고의 발레단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예술감독으로 부임한다.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는 발레단에서 밀피에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발레를 준비하는데..

뱅자맹 밀피에가 새로 쓴 발레의 역사, “이것은 창작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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