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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여왕의 집' 의문의 장소 도착한 송윤아, 경계의 눈빛 ‘궁금증 UP’

전영무 기자 | 기사입력 2022/01/17 [01:01]

'쇼윈도:여왕의 집' 의문의 장소 도착한 송윤아, 경계의 눈빛 ‘궁금증 UP’

전영무 기자 | 입력 : 2022/01/17 [01:01]

‘쇼윈도:여왕의 집’ 송윤아가 혼자 의문의 장소에 방문한다.

 

오늘(17일) 채널A 10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극본 한보경, 박혜영 / 연출 강솔, 박대희 / 제작 ㈜코탑미디어 / 기획 채널A) 15회가 방송된다. 종영까지 단 2회만 남겨둔 가운데,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 '쇼윈도:여왕의 집' 의문의 장소 도착한 송윤아, 경계의 눈빛 ‘궁금증 UP’  © 문화예술의전당

 

무엇보다 시청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한선주(송윤아 분)가 신명섭(이성재 분)에게 내릴 복수다. 그동안 한선주는 신명섭을 무너뜨릴 증거를 하나씩 모아왔다. 신명섭이 윤미라(전소민 분)를 찌르는 데 사용한 진짜 흉기를 숨기는 것을 영상으로 찍었으며, 그가 윤미라에게 조작하라고 지시한 라헨갤러리 VVIP 거래 내역 진본도 확보했다.

 

또한 한선주는 누구보다 신명섭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 윤미라에게 공조할 것을 제안했다. 신명섭의 치부를 샅샅이 알고 있는 윤미라야말로, 지금 한선주에게 가장 필요한 파트너였던 것. 이처럼 한선주는 신명섭 모르게 차근차근 계획을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쇼윈도:여왕의 집’ 측이 15회 방송을 앞두고 어두운 밤 홀로 어딘가를 방문한 한선주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주는 혼자 차를 몰고 의문의 장소에 도착해 있다. 주변을 살피는 한선주의 경계 어린 눈빛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과연 한선주는 왜 혼자 어두운 밤 움직여야 했는지, 또 한선주가 도착한 장소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이와 관련 ‘쇼윈도:여왕의 집’ 관계자는 “한선주가 신명섭과 최후의 결전을 준비한다. 그러나 신명섭이 만만치 않은 상대인 만큼, 그 과정이 순탄하게만 흘러가지는 않는다”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면 안 되는 한선주의 치열한 싸움을 응원하며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채널A 10주년 특별기획 '쇼윈도:여왕의 집' 15회는 오늘(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국내 대표 OTT 플랫폼 '웨이브(wavve)'가 투자에 참여한 '쇼윈도:여왕의 집'은 채널A 방송과 동시에 웨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채널A ‘쇼윈도: 여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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