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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은 누구 소행입니까?” - 북한에게만은 유독 관대하고 너그러운 文대통령이 답할 차례

엄기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6/08 [22:29]

“천안함 폭침은 누구 소행입니까?” - 북한에게만은 유독 관대하고 너그러운 文대통령이 답할 차례

엄기섭 기자 | 입력 : 2021/06/08 [22:29]

▲ 주호영 의원  © 문화예술의전당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 인사가 한 방송에서 

“(천안함 함장이) 당시 생때같은 자기 부하들을 다 수장시켰다.”는 망언을 했습니다. 

 

천안함 폭침을 두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에서나 들을 법한 망언을 하고도 

사과 요구에 '뭐가 막말인가'라며 강변하다니 통탄할 일입니다. 

 

현충일이 바로 엊그제였습니다.

문재인정권의 오만함은 이제 이렇게 대놓고 

호국영령과 대한민국 국군마저 모욕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됐습니까?

명명백백한 북한의 소행을 왜 생존장병에게 덮어씌우는 겁니까? 

 

친문세력은 여전히 천안함 음모론,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천안함 폭침에 대해 애매한 입장을 유지하고 

5년째 현충일 추념사에서 북한을 언급하지 않는 

문재인대통령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46명의 용사들과 생존장병들에게 계속되는 

폄훼 행태를 당장 중단하도록 행동해야 합니다.

 

그 시작은 천안함 폭침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국민앞에 명확히 밝히고 사과하는 것부터입니다. 

 

또한 생존장병들을 하루빨리 국가 유공자로서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다하도록 해야 합니다. 

 

무능하고 잘못된 안보로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문재인정권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해야합니다.

 

저는 호국영령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정권교체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나라에 대한 헌신과 희생을 

자랑스러워하고 되새길 의무가 있습니다.

북한에게만은 유독 관대하고 너그러운 文대통령이 답할 차례입니다. 

“천안함 폭침은 누구 소행입니까?” 

“천안함 생존 장병들이 과연 죄인입니까?”

 

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liotgnas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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