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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 특별한 레시피 스틸 공개

하파란 기자 | 기사입력 2022/12/09 [18:00]

<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 특별한 레시피 스틸 공개

하파란 기자 | 입력 : 2022/12/09 [18:00]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마음을 이어주는 소중한 음식

굴비, 채소 수프 등 특별한 레시피 전격 공개!

▲ 서투른 가족의 특별한 레시피를 다룬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가 1, 2부 스틸을 공개하며 오늘(12/1) 오후 5시 대망의 1-2부 공개를 알린다.     ©문화예술의전당

▲ 서투른 가족의 특별한 레시피를 다룬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가 1, 2부 스틸을 공개하며 오늘(12/1) 오후 5시 대망의 1-2부 공개를 알린다.     ©문화예술의전당

 

서투른 가족의 마음을 이어주는 특별한 레시피를 전하며 유입 기여도 1위를 기록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가 3-4부에 등장한 특별한 레시피 스틸을 공개했다.

 

[제공: 왓챠 |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비욘드제이 | 감독/각본: 이호재 | 출연: 한석규, 김서형, 진호은 외]

 

2022년 왓챠피디아 국내 드라마 최고 평점 기록!

모두의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서툰 가족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소중한 레시피, 이번엔 굴비&채소수프에 담았다!

▲ 특별한 레시피 스틸을 공개  © 문화예술의전당

 

▲ 특별한 레시피 스틸을 공개  © 문화예술의전당

 

공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왓챠 유입 기여도 1위를 기록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3-4부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레시피 스틸을 공개했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아내를 위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3-4부 레시피 스틸은 3-4부의 메인이 되었던 굴비와 채소 수프의 특별한 레시피를 담고 있다. 어제(8일) 오후 5시 공개된 3-4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음식을 통해 가까워지는 세 가족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다정’(김서형)의 상태를 알게 된 아들 ‘재호’(진호은)는 예상치 못한 소식에 충격을 받게 되지만, 그 사건을 계기로 닫혀 있던 마음을 서서히 연다.

 

‘창욱’(한석규)이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다정’을 위해 호박, 감자 등 다양한 채소를 넣고 오랜 시간 고아 끓여낸 채소 수프는 보기만 해도 정성이 느껴지는 소박하지만 특별한 음식이다. 함께 소개된 굴비의 경우 ‘창욱’이 가르치는 작문 수업 학생들이 ‘창욱’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고른 선물로 ‘굴비(屈非)하세요’라는 진심 어린 메모가 들어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창욱’은 인문학 강사답게 굴비의 어원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굴비 먹고 우리 다들 굴비(屈非)하자”라는 유쾌하지만 마음을 울리는 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세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화목한 장면들이 유독 돋보인 3-4부는 공개 후 “30분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작품”, “배우들의 합이 너무 완벽하다”, “겨울밤 모닥불처럼 따듯한 드라마”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공개 이후 2022년 공개된 국내 드라마 중 왓챠피디아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웰메이드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왓챠를 통해 공개된다.

 

INFORMATION

제목: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제공: 왓챠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비욘드제이

감독/각본: 이호재

출연: 한석규, 김서형, 진호은 외

공개: 12월 1일(목) 오후 5시 공개

공개 회차: 총 12부 / 매주 목요일 2부씩 공개 예정

▲ <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 한석규· 김서형· 진호은, 다시 가까워지고 싶은 가족의 특별한 레시피!     ©문화예술의전당

SYNOPSIS

아무것도 먹을 수 없다면 아무 희망이 없다.

 

점점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가는 워킹맘, 다정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그녀의 남편 창욱이 소환된다. 창욱은 살면서 단 한 번도 요리를 해보지 않았지만, 오직 아내의 소중한 한 끼를 위해 좋은 식재료와 건강한 레시피를 개발하는 데 온 힘을 쓰며, 서투르지만 조금씩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깨달아가기 시작하는데…

 

다시 가까워지고 싶은 가족의 따뜻한 여정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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