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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뭄바이- 충격 테러 실화를 그린 영화-데브 파텔, 아미 해머, 나자닌 보니아디, 제이슨 아이삭스, 아누팜 커

이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17:10]

호텔 뭄바이- 충격 테러 실화를 그린 영화-데브 파텔, 아미 해머, 나자닌 보니아디, 제이슨 아이삭스, 아누팜 커

이혜경 기자 | 입력 : 2019/04/08 [17:10]

전 세계를 경악시킨 충격 테러 현장! , 리얼 텐션 보도스틸 8종 대공개! ,전 세계를 경악시킨 충격 테러 실화를 그린 영화 '호텔 뭄바이'가 긴박한 현장을 담은 리얼 텐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  호텔 뭄바이   © 문화예술의전당


모든 것이 완벽했던 초호화 호텔!
무차별 총격과 폭탄 테러로 순식간 지옥으로 돌변!
호텔에 갇힌 1천 명의 시민과 5백여 명의 호텔 직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 리얼 텐션 보도스틸 공개로 기대감 상승!

 충격 테러 실화를 그린 영화 <호텔 뭄바이>가 긴박한 테러 현장을 담은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호텔 뭄바이>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인 초호화 타지 호텔에 테러단이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텐션 스릴러로 2008년 11월 인도 뭄바이에서 일어난 실제 테러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시카리오><존 윅> 시리즈 제작진과 믿고 보는 연기력을 가진 스타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호텔 뭄바이>의 공개된 보도스틸은 무차별 테러의 표적이 된 타지 호텔과 그곳에 갇힌 인물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했던 타지 호텔에 테러단이 잠입, 무차별 총격을 벌이며 호텔을 점령한 순간 이 아름다운 호텔은 순식간에 지옥으로 돌변한다. 호텔에 머물던 손님들과 폭탄 테러를 피해 호텔에 들어온 사람들만 1천여 명, 여기에 호텔 직원 5백 명은 대형 호텔의 곳곳에 몸을 숨기며 생사를 건 사투를 벌인다.


몰래 문을 열고 외부 상황을 확인하는 호텔 직원 아르준 (데브 파텔 분), 상황실에서 모니터를 보는 아르준과 경찰들, 침착하게 스탭들에게 행동지침을 알리는 호텔 수석 셰프 오베로이 (아누팜 커 분), 몸을 엎드려 기회를 엿보는 데이빗 (아미 해머 분), 인질이 된 자흐라 (나자닌 보니아디 분) 등 믿기지 않는 끔찍한 상황에 빠진 여러 인물들의 상황을 담은 보도스틸은 영화 <호텔 뭄바이>의 숨도 쉴 수 없는 일촉즉발 위기를 엿보게 한다.

보기 만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텐션 보도스틸 공개로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호텔 뭄바이>는 오는 5월 개봉한다.

▲     © 충격 테러 실화를 그린 영화, 문화예술의전당

 

▲     © 충격 테러 실화를 그린 영화, 문화예술의전당

 

▲     © 충격 테러 실화를 그린 영화, 문화예술의전당


INFORMATION
제목        호텔 뭄바이
원제        Hotel Mumbai
감독        안소니 마라스
출연        데브 파텔, 아미 해머, 나자닌 보니아디, 제이슨 아이삭스, 아누팜 커
제공/수입            (주)에스와이코마드
공동제공/배급      글뫼㈜
공동배급             (주)에이치에이앤에프
장르        리얼 텐션 스릴러
러닝타임        125분
등급        등급분류진행중
국내개봉        2019년 5월 대개봉

▲     © 데브 파텔, 아미 해머, 나자닌 보니아디, 제이슨 아이삭스, 아누팜 커,문화예술의전당

 

▲     © 데브 파텔, 아미 해머, 나자닌 보니아디, 제이슨 아이삭스, 아누팜 커,문화예술의전당

 

▲     © 데브 파텔, 아미 해머, 나자닌 보니아디, 제이슨 아이삭스, 아누팜 커,문화예술의전당


SYNOPSIS
모든 것이 완벽한 호텔!
세계를 경악시킨 테러가 시작된다!

▲     © 호텔 뭄바이- 충격 테러 실화를 그린 영화,문화예술의전당

 

▲     © 호텔 뭄바이- 충격 테러 실화를 그린 영화,문화예술의전당





100여 년 전통의 아름다운 초호화 호텔 타지는 오늘도 전 세계에서 온 수백 명의 사람들과 직원들로 북적인다. 다양한 사람들이 호텔 안에서 저녁시간을 보내던 그 때 거대한 폭발음이 들리고 혼비백산한 인파가 호텔로 몰려온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커다란 배낭을 멘 젊은 청년 몇몇이 호텔로 들어오는데… 

 

[이혜경 기자] bluelullu@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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