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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 > 5월 16일 개봉

하파란 기자 | 기사입력 2024/05/03 [05:12]

영화 <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 > 5월 16일 개봉

하파란 기자 | 입력 : 2024/05/03 [05:12]

영화 <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 >

히말라야 전설을 찾아 떠나는

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신비한 모험!

올봄 가족 관객을 사로잡을 따뜻한 감동!

5월 16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가 오는 5월 16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 브란도 쿠일리치 | 출연: 써니 파와르, 클라우디아 게리니ㅣ배급: 영화사선ㅣ개봉: 2024년 5월 16일]

 

영화 < 라이언 >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써니 파와르 주연!

 

험난한 히말라야에서 소년과 아기 호랑이가 펼치는 위험천만한 여정!

 

CG 없이 실제 호랑이와 펼친 환상적인 연기 호흡 눈길!

 

가족 관객 사로잡을 가슴 뭉클한 감동과 흥미로운 스토리!

 

5월 16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히말라야 전설을 찾아 떠나는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신비한 모험!© 문화예술의전당

[출처: 영화사선]

 

네팔 중부의 울창한 초원, 혼란스러운 도시 카트만두를 거쳐 장엄한 히말라야산맥을 배경으로 소년과 아기 호랑이의 신비한 모험을 담은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가 오는 5월 16일 개봉해 따뜻한 감동으로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는 소년 ‘발마니’가 아기 호랑이 ‘무크티’를 밀렵꾼들의 위협으로부터 구하고자 전설로 내려오는 호랑이들의 터전 히말라야에 ‘무크티’를 데려다주기 위해 펼치는 신비한 모험을 담았다.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는 5살의 나이로 4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라이언>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써니 파와르가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끈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남우조연상 등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라이언>은 ‘사루’ 역을 통해 인생 첫 연기를 선보인 써니 파와르의 타고난 연기 감각으로 특히 화제가 되었다. 

 

그런 그가 영화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에서 다시 한번 순수한 사랑과 용감함이 돋보이는 소년 ‘발마니’ 역으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써니 파와르는 CG 없이 실제 호랑이와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신선한 케미를 선보인다. 

 

또한, 웅장한 경관을 유지한 타이거 네스트 일명 호랑이굴에서 직접 촬영하여 자연에 압도되는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극한 상황을 만날 수 있는 히말라야산맥과 정글에서 촬영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침착하게 ‘발마니’에 완벽하게 몰입해 영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한껏 미소를 머금은 채 달려나가고 있는 ‘발마니’와 아기 호랑이 ‘무크티’를 천진난만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히말라야 전설을 찾아 떠나는 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신비한 모험!”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이들이 밀렵꾼들의 위협을 피해 전설 속에서만 듣던 히말라야의 호랑이 터전을 찾아 안착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이들이 거대한 자연에서 펼칠 놀라운 모험과 이 여정 속에서 키워갈 사랑과 유대, 성장에 대한 아름다운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2024년 아기 호랑이와 소년이 펼칠 가장 아름다운 모험과 성장을 그린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는 오는 5월 16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INFORMATION

 

제목: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

감독: 브란도 쿠일리치

출연: 써니 파와르, 클라우디아 게리니

배급: 영화사선

장르: 모험, 드라마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러닝타임: 94분

개봉: 2024년 5월 16일

 

 

SYNOPSIS

 

장엄한 히말라야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신비한 모험!

 

지진 재해로 인해 엄마를 잃은 소년 ‘발마니’는

고향인 카트만두로부터 멀리 떨어진 보육원에 살게 되고

친절하게 보살펴주는 선생님이 있지만 적응은 쉽지 않다.

 

어느 날, ‘발마니’는 잔혹한 밀렵꾼으로부터 엄마 호랑이를 잃은 아기 호랑이를 구해내고

이들을 피해 멀리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위험천만한 긴 여정을 떠난다.

 

강과 폭포를 건너고 드넓은 초원에 사는 유랑인들을 만나기도 하며

따뜻한 사람들, 자연과 동물에 도움을 받는 그들.

많은 어려움이 닥치지만 ‘발마니’와 새끼 호랑이 ‘무크티’ 사이에는

끈끈한 유대감과 두터운 신뢰가 쌓인다.

 

하지만 계속해서 밀렵꾼들로부터 ‘무크티’의 생존은 위협받고

급기야 ‘발마니’는 히말라야 높은 산 속에 ‘무크티’를 위한 새로운 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해

험난하고 먼 길과 극한의 날씨를 이겨내야 하는 모험을 하게 되는데…

 

“이 거대한 자연이 부디 너에게 다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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