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공연/문화 > 영화

< 골드핑거 >양조위, 유덕화의 20년 만의 재회! <무간도> 제작진의 홍콩 느와르 < 골드핑거 >

< 골드핑거 > 양조위, 유덕화 존재감 200%! 강렬한 카타르시스!

하파란 기자 | 기사입력 2024/03/12 [20:57]

< 골드핑거 >양조위, 유덕화의 20년 만의 재회! <무간도> 제작진의 홍콩 느와르 < 골드핑거 >

< 골드핑거 > 양조위, 유덕화 존재감 200%! 강렬한 카타르시스!
하파란 기자 | 입력 : 2024/03/12 [20:57]

▲ < 골드핑거 > 양조위, 유덕화 존재감 200%! 강렬한 카타르시스!  © 문화예술의전당


< 무간도 > 이후 양조위, 유덕화의 20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낳고 있는 홍콩 느와르 < 골드핑거 >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홍콩 느와르의 완벽한 부활을 알리는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

 

< 골드핑거 >는 홍콩 경제를 주무르는 거대 황금제국 카르멘 그룹의 수장 ‘청이옌’(양조위)과 그의 제국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반부패 수사관 ‘류치위안’(유덕화)의 불꽃 튀는 대결을 담은 홍콩 느와르.

 

공개된 <골드핑거> 1차 포스터는 올타임 레전드 양조위와 유덕화의 강렬한 존재감이 보는 이를 압도하며 긴장감을 유발시킨다. 홍콩을 뒤흔든 거대 그룹의 수장 양조위의 탐욕스럽고 오만한 모습과 그를 쫓는 집요한 반부패 수사관 유덕화의 강렬한 눈빛과 냉철한 모습이 극과 극의 텐션을 폭발시키며 영화 속에서 보여줄 “<무간도> 이후 20년 만의 강렬한 대결”에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무간도> 이후 20년 만의 강렬한 재회를 한 양조위와 유덕화의 양보 없는 압도적 대결을 담고 있어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상승시킨다.

 

긴장감 넘치는 양조위, 유덕화의 모습을 보여주며 “<무간도> 20년 만의 강렬한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골드핑거> 1차 예고편은 “아무리 부자라도 옳고 그름은 당신이 결정 못 해”라는 대사에 볼 수 있듯 두 배우의 압도적 대결을 예고한다.

 

또한 양조위, 유덕화의 대결과 거대한 스케일은 “홍콩 느와르의 완벽한 부활”을 알려 기대감을 높이며,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두 배우의 변신과 대결을 암시하는 모습이 1차 예고편을 장식해 “그들의 대결이 영원히 끝나지 않길 바란다”(Film Week)라는 마음을 갖게 만든다.

 

특히 “정말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나?”라고 묻는 유덕화와 “당신의 결정에 달렸지. 수사관님”이라고 응수하는 양조위의 모습은 전 세계가 기다려온 20년 만의 만남이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골드핑거>는 <무간도3> 이후 20년 만에 재회하는 월드클래스 양조위와 유덕화가 주연을 맡아 기대감을 모으며 4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작품이다.

 

양조위는 불법으로 완성된 거대한 황금제국의 수장 ‘청이옌’ 역을 맡아 탐욕과 야망이 가득한 사업가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유덕화는 ‘청이옌’을 쫓는 집요한 반부패 수사관 ‘류치위안’ 역을 맡아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양조위와 압도적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골드핑거>는 <무간도> 시리즈의 각본을 맡았던 장문강이 연출을 맡고, <무간도>의 주요 제작진이 재회하여 홍콩 최고의 제작비를 투여하여 완성한 홍콩 느와르의 완벽한 부활을 알리는 작품으로 더욱 개봉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무간도> 이후 양조위, 유덕화의 20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골드핑거>는 오는 4월 개봉한다.

 

 

INFORMATION

 

제         목 | 골드핑거(The Goldfinger)

감         독 | 장문강(<무간도> 시리즈 각본)

출         연 | 양조위, 유덕화, 임달화 외

장         르 | 홍콩 느와르

수         입 | ㈜퍼스트런

배         급 | 메가박스중앙㈜

공 동 제 공 | ㈜제이에이와이이엔터테인먼트, ㈜키노라이츠

개         봉 | 2024년 4월

 

SYNOPSIS

 

1980년대 홍콩 경제를 주무르던 황금제국 ‘카르멘 그룹’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그동안 자행됐던 불법들이 서서히 드러나며 2조 홍콩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수사가 시작된다.

불법으로 악명 높은 그룹의 수장 ‘청이옌’(양조위),

그를 집요하게 쫓는 반부패 수사관 ‘류치위안’(유덕화)

불꽃 튀는 대결 속, 오로지 한 사람만 살아남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서울대에 붙은 대자보 "선거부정 논란, 국민의 검증권을 보장하라! - 공론화를 통한 공정한 수사와 검증권 보장으로 나아가야"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