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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억 쓴 '시장 공관' 또 10억 리모델링...지난해 균열로 안전진단까지 (2023.01.25. YTN) 보도에 대한 서울시 공식 해명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3/01/27 [06:29]

75억 쓴 '시장 공관' 또 10억 리모델링...지난해 균열로 안전진단까지 (2023.01.25. YTN) 보도에 대한 서울시 공식 해명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3/01/27 [06:29]

1월 26일 서울시가 다음 언론보도에 대한 해명 자료를 공식 발표했다.

 

75억 쓴 '시장 공관' 또 10억 리모델링...지난해 균열로 안전진단까지   (2023.01.25. YTN) 

 보도에 대한 서울시 공식 해명 자료입니다.

 

“75억 쓴 '시장 공관' 또 10억 리모델링”은 사실과 다름

 

 “75억 쓴 '시장 공관' 또 10억 리모델링”은 2009년 서울파트너스하우스  건립 시부터 최근까지 투입된 총 예산을 언급한 것으로 이중 일부 (3층만)를 사용하는 시장 공관과는 무관한 내용

 

    서울시가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중 일부를 시장 공관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은 금년 1월초이며, 아직 설계가 완료되지 않아 구체적인 공사비용은 확정되지 않음

 

서울시는 각종 재난재해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응뿐만 아니라 시장 자택 주변에 지속·반복적인 집회로 야기되는 인근 주민들의 피해 방지를 위해 서울파트너스하우스 건물의 일부(3층)를 리모델링 하여 시장 공관으로 운영할 예정임

 

 공관으로 사용하는 면적은 전체 연면적 2,967㎡ 중 3층의 295㎡이고, 대부분의 공간(지하 1층 ~ 지상 2층)은 당초 목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임

 

 서울시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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