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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새키 짬뽕’ 이정렬 피고발에 “李 찍으면 文 잃는다” 울분…국민의힘 ”민주주의 퇴행” 두둔, 세계일보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5:48]

'가카새키 짬뽕’ 이정렬 피고발에 “李 찍으면 文 잃는다” 울분…국민의힘 ”민주주의 퇴행” 두둔, 세계일보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1/12/01 [15:48]

2011년 MB정부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방하는 ‘가카새끼 짬뽕’ 게시물을 페이스북에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이정렬 변호사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측에 고발된 가운데 국민의힘 측에선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1일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 측이 이정렬 변호사를 고발한 것에 대해 “시대 흐름 역행이고 민주주의 퇴행”이라며 “이재명의 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이재명의 독재정당을 완성하고자 했다면 이미 성공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와 결이 다른 목소리를 내면 아예 입을 틀어막겠다는 일관된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반대자들에게 정치적 사면이 아니라 정치적 사약을 내리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정렬 변호사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를 자처해왔기에 정치적 이유의 고발로 보이고, 이낙연 캠프 복지국가비전위원장을 맡았던 이 교수는 원팀의 상징성을 지닌 인물이지만 가차 없이 숙청당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급기야 민주당은 당원게시판을 잠정 폐쇄했는데, 당원간 분쟁이 과열되고 있다는 게 이유라지만 이 후보 비판글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보일 뿐”이라며 “송영길 대표는 ‘인간 이재명’ 읽기 캠페인을 제안하고 여당 의원은 ‘가방 속에 놓고 조금씩 읽는다’고 자랑하는 게 과연 정상적 민주정당의 모습인가, 북한 수령 배우기와 뭐가 다른가”라고 말했다.

앞서 이 변호사는 지난달 30일 트위터를 통해 이 후보측에 고발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 변호사는 “이재명 후보측에서 저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한다”며 “원팀이니, 대사면이니, 사과니, 반성이니 했지만, 예상했던 대로 말만 그랬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을 찍으면 문재인을 잃는다”고 강조했다.

가카새키 짬뽕’ 이정렬 피고발에 “李 찍으면 文 잃는다” 울분…국민의힘 ”민주주의 퇴행” 두둔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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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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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빙산일각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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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 기부 요즘 낭비벽이 생겼어요 ^^ - 김부선, 추미애 대선후보 후원금 18원 미련없이 쐈다,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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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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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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