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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자 389명, 17일 오후 9시 신규확진자 388명 - 알 수 없는 이유

전혜린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0:10]

1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자 389명, 17일 오후 9시 신규확진자 388명 - 알 수 없는 이유

전혜린 기자 | 입력 : 2021/01/18 [10:10]

질병관리청 발표내용입니다.

 

▲ 요즘,  이게 뭐야? 이게 뭐지?   ©문화예술의전당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월 18일 0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6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2,729명(해외유입 5,945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5,93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2,077건(확진자 6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8,007건, 신규 확진자는 총 38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70명으로 총 58,723명(80.74%)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2,74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3명, 사망자는 1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264명(치명률 1.74%)이다.

 

▲ 질병관리청 1월 18일 0시기준 국내 코로나19 현황 보도자료  © 문화예술의전당

 

▲ 질병관리청 1월 18일 0시기준 국내 코로나19 현황 보도자료  © 문화예술의전당


1월 17일 오후 9시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88명이었는데 !!!

 

그렇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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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  17일 9시 기준

 

▲ 네이버 검색 17일 0시 기준   © 문화예술의전당

 

 

연합뉴스

오후 9시까지 388명…18일 신규 확진자 400명대 예상(종합)

기사입력 2021.01.17. 오후 10: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2145170

  © 문화예술의전당

 

서울 130명-경기 101명-인천 18명 등 수도권 249명, 비수도권 139명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줄 지어 검사를 받고 있다.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기한을 2월 14일까지 4주 더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설 명절 특별방역대책과 연계해 이뤄지는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 2021.1.17 saba@yna.co.kr

 

 

(전국종합=연합뉴스) 임화섭 신선미 박정헌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17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8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74명보다 86명 적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49명(64.2%), 비수도권이 139명(35.8%)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30명, 경기 101명, 부산 23명, 인천·경북·경남 각 18명, 강원 16명, 대구 14명, 광주·충남 각 11명, 충북 9명, 울산 7명, 전북·전남 각 3명, 대전·세종·제주 각 2명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확진자 발생 흐름을 보면 4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46명 더 늘어 최종 520명으로 마감됐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두 달 넘게 이어진 '3차 대유행'의 기세는 새해 들어 한풀 꺾인 양상이다.

 

 

 

 

17일 밤 9시 기준 새 환자 388명…오늘 400명대 전망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6&idx_800=3419403&seq_800=20411980 

 

  © 문화예술의전당

 

17일 밤 9시 기준 새 환자 388명…오늘 400명대 전망

 

어제(17일)도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새 환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 집계를 보면 어제(17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388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49명, 비수도권이 139명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그제(16일) 같은 시간에 집계된 474명보다 86명이 적어, 대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오늘(1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 규모는 400명대 초반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일신문

[속보] 전국 오후 9시 기준 388명 신규 확진 "300~400명대 예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8&aid=0000682949

  © 문화예술의전당

 

17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는 388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16일 오후 9시 대비 474명과 비교해 86명 적은 것이다. 

 

최근 한 주, 즉 1월 10~16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451명(1월 10일 치)→536명(1월 11일 치)→554명(1월 12일 치)→524명(1월 13일 치)→512명(1월 14일 치)→580명(1월 15일 치)→520명(1월 16일 치) 

 

최근 6일 연속 500명대 기록을 쓰고 있다. 아울러 지난 15일 치가 500명대 후반까지 치솟은 것을 제외하면 500명대 초중반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전날인 16일의 경우 오후 9시 기준 474명에서 나머지 시간 동안 46명이 추가돼 최종 520명의 일일 확진자 기록이 작성됐다.

 

오늘도 비슷한 흐름으로 남은 3시간 동안 확진자 집계가 이뤄질 경우, 500명대보다는 400명대가 유력한 상황이다. 

 

이럴 경우 6일 연속 500명대 기록을 쓰다가 7일만의 400명대 기록(지난 1월 10일 치가 451명)을 쓰게 된다.

 

또는 평일 대비 확진자 수가 적은 경향을 보이는 주말이라 '깜짝' 300명대 기록이 나올 가능성도 예상된다.

 

지난 1월 3일 치 일일 확진자 수가 1천명대(1천20명)를 기록한 후 보름 가까이 1천명대 아래 일일 확진자 기록 작성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물론, 그 규모가 절반 수준인 500명대로까지 감소한 상황이다.

 

그러면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한 주 기준 전국 감염재생산지수는 1 아래로 떨어졌고, 검사 양성률 역시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다만 하루 평균 확진자 516명은 현 수도권을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을 상회, 거리두기 단계 조정은 아직 뒷받침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모든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130명 ▶경기 101명 ▶부산 23명 ▶경북 18명 ▶인천 18명 ▶경남 18명 ▶강원 16명 ▶대구 14명 ▶광주 11명 ▶충남 11명 ▶충북 9명 ▶울산 7명 ▶전북 3명 ▶전남 3명 ▶대전 2명 ▶제주 2명 ▶제주 2명이다.

 

황희진 기자 hhj@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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