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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 떠난 윤석열 “흔들리지 말아라, 곧 돌아온다”, 세계일보, .붕괴 서막..판도라 상자는 열렸다.

88올림픽 성화봉 품귀현상 길어져 ,매진 되기 전에 빨리 구입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19:38]

집무실 떠난 윤석열 “흔들리지 말아라, 곧 돌아온다”, 세계일보, .붕괴 서막..판도라 상자는 열렸다.

88올림픽 성화봉 품귀현상 길어져 ,매진 되기 전에 빨리 구입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0/11/25 [19:38]

헌정사상 첫 직무 정지에도 자신감 내비쳐

소송 대비 위한 변호사 선임 작업 착수도

“흔들리지 말아라. 곧 돌아온다”

▲ 요즘, 최후의 승리자 정의의사도 윤석열,  타이거마스크 ©문화예술의전당

 

윤석열 검찰총장이 24일 법무부 장관의 직무집행 정지 조치 후 “업무에 충실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이같이 밝힌 뒤 집무실을 떠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직무가 정지됐지만 사퇴를 고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한 것은 물론 이어질 소송에서도 자신감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윤 총장이 “개인의 직이 아니라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겠다”고 언급한 만큼 이르면 26일 윤 총장이 서울행정법원에 추 장관의 직무정지 명령 집행 정지 신청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역시 윤 총장의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검사징계위원회를 늦어도 다음주 소집할 것으로 보인다. 징계위원 구성이 전적으로 추 장관 뜻에 달린 만큼 윤 총장의 해임으로 의견이 모일 것으로 추측된다. 징계위원장은 추 장관이며 고기영 법무부 차관을 뺀 5명의 위원은 모두 추 장관이 위촉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다. 윤 총장과 날을 세운 변호사 등을 위원으로 선택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윤 총장은 소송에 대비하기 위해 변호사 선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검사 출신 변호사 10여명이 윤 총장을 돕겠다고 나선 것으로 전해진 상황이지만 윤 총장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법조계에서는 윤 총장이 검사 출신이나 대형 로펌 소속 변호사가 아닌 판사 출신 변호사를 선임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문화예술의전당

 

세계일보

집무실 떠난 윤석열 “흔들리지 말아라, 곧 돌아온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22&aid=0003526774&rankingType=RANKING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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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씹어라     ©문화예술의전당

▲ 신문기자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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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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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무사(公平無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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