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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명 또 사망…총 17명으로 늘어 독감백신 포비아 급속 확산 , 문화일보, 정은경 "독감 접종 중단할 상황 아니라는 결정 변함없다"

엄기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2:23]

오늘 7명 또 사망…총 17명으로 늘어 독감백신 포비아 급속 확산 , 문화일보, 정은경 "독감 접종 중단할 상황 아니라는 결정 변함없다"

엄기섭 기자 | 입력 : 2020/10/22 [12:23]

 

대전·순천 등 전국 동시다발

정부 “접종 중단할 상황 아냐”

 

22일 오전 대전시와 경북 성주군, 경남 창원시 2명, 전남 순천시, 전북 임실, 인천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접종 후 사망자가 17명(낮 12시 기준)까지 급증했다. ‘백신 포비아(공포증)’가 극에 달하는 가운데서도 질병관리청은 백신 접종을 계속 진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전직 질병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일부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을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이날 오전 경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6분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의 한 목욕탕 열탕 안에서 79세의 A 씨가 엎드려 숨진 것을 발견해 목욕탕 관계자가 신고했다. A 씨는 지난 19일 오전 10시쯤 의창구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창원에서 80대 남성이 사망해 이 지역에서만 2명이 추가됐다. 또 성주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10시 20분 한 의료기관에서 예방 접종을 한 76세 여성 B 씨가 21일 오후 8시 20분쯤 마당에 쓰러져 사망한 것을 B 씨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대전에서도 이날 오전 1시 10분쯤 유성구 지족동에 거주하는 여성 C(79) 씨가 19일 오전 10시쯤 유성구 반석동의 이비인후과 의원에서 한국백신 코박스인플루4가PF주(제조번호 PT200802)를 맞은 후 숨졌다. 이 여성은 백신을 맞은 당일 오후 8시부터 심한 구토·고열 증상 등을 보였고, 이튿날인 20일 점심 무렵 호흡곤란 증세 등으로 의식을 잃으면서 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또 전남 순천에서도 독감 백신을 맞은 80대 남성이 숨졌다. 전북 임실에서도 80대 여성이 사망했으며, 인천에서도 두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질병청은 명확히 규명되기 전까지는 접종을 계속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정은경 질병청장은 이날 오전 국회 종합 국정감사장에서 “현재까지는 접종 중단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장을 지냈던 정기석 한림대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접종을 잠시라도 중단한 뒤 안전성 등 점검을 다시 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의전당

 

문화일보

7명 또 사망…17명으로 늘어 독감백신 포비아 급속 확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1&aid=0002446690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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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씹어라     ©문화예술의전당

▲ 신문기자     ©문화예술의전당

‘조직적 은폐’ 국가 VS ‘진실 보도’ 신문기자 -한눈에 파헤쳐 보는 '신문기자' 사건 관계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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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 문화예술의전당

  © 문화예술의전당

 

공평무사(公平無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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