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공연/문화 > 영화

공포분자 - 恐怖份子 -The Terrorizers - 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킬 < 공포분자 >

홍수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8/15 [16:36]

공포분자 - 恐怖份子 -The Terrorizers - 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킬 < 공포분자 >

홍수정 기자 | 입력 : 2020/08/15 [16:36]

“현대 영화계의 가장 위대한 예술가”, ‘타이페이 3부작’의 완성을 알리는 카피가 기대감을 더하는 가운데, 어딘지 무기력해 보이는 소설가 아내와 남편, 사진을 찍는 소년과 신비로운 분위기의 소녀까지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네 남녀가 어떤 식으로 엮일지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 말미에는 이들이 가져올 파장과 비극을 암시하는 듯 날카로운 총소리에 이어 음악이 중단되고 분위기가 반전되며 묘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공포분자>

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킬 <공포분자>

감각적인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대만 뉴웨이브의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의 마지막 걸작 <공포분자>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원제: 恐怖份子, The Terrorizers | 감독: 에드워드 양 | 출연: 무건인, 이립군 | 수입/배급: ㈜에이썸픽쳐스]

 

모두가 기다려온 에드워드 양 ‘타이페이 3부작’의 완성!

<공포분자> 감각적인 영상미 돋보이는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 공포분자,恐怖份子,The Terrorizers,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킬 < 공포분자 >  © 문화예술의전당

▲ 공포분자,恐怖份子,The Terrorizers,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 ‘타이페이 3부작’을 완성시킬 < 공포분자 >  © 문화예술의전당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과 <타이페이 스토리>에 이어 에드워드 양 감독의 ‘타이페이 3부작’ 트릴로지를 완성시키는 마지막 작품 <공포분자>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34년 만에 스크린을 통해 최초로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포분자>는 소녀의 장난 전화 한 통이 불러온 네 남녀의 기묘한 파장과 비극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The Platters의 “Smoke Gets In Your Eyes”의 감성적인 선율이 영상 전반에 걸쳐 흐르며 러닝타임 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명암의 활용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강렬한 색감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대 영화계의 가장 위대한 예술가”, ‘타이페이 3부작’의 완성을 알리는 카피가 기대감을 더하는 가운데, 어딘지 무기력해 보이는 소설가 아내와 남편, 사진을 찍는 소년과 신비로운 분위기의 소녀까지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네 남녀가 어떤 식으로 엮일지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 말미에는 이들이 가져올 파장과 비극을 암시하는 듯 날카로운 총소리에 이어 음악이 중단되고 분위기가 반전되며 묘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에드워드 양 감독 특유의 미학이 돋보이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하는 <공포분자>는 오는 9월, 에드워드 양 감독의 또 다른 명작의 존재를 알리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 문화예술의전당



제     목 : 공포분자

원     제 : 恐怖份子, The Terrorizers

감     독 : 에드워드 양

출     연 : 무건인(주울분), 이립군(이립중)

러닝타임 : 109분

수입/배급 : ㈜에이썸픽쳐스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개     봉 : 2020.09

 

▲ 공포분자  © 문화예술의전당

 

텅 빈 새벽을 울리는 총성.

경찰 수사를 피해 도망가다 다리를 다친 혼혈소녀를

우연히 카메라에 담게 된 소년은 사진 속 소녀에게 점점 이끌린다.

 

그 무렵 갑작스레 출세의 기회를 잡게 된 의사 ‘이립중’과

슬럼프에 빠진 소설가 아내 ‘주울분’은 권태로운 부부생활에 지쳐있었고,

이때, 소녀가 무심코 걸어온 장난전화를 아내가 받게 되면서

조용했던 네 일상은 이윽고 기묘한 비극으로 번지기 시작하는데…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조직적 은폐’ 국가 VS ‘진실 보도’ 신문기자 -한눈에 파헤쳐 보는 '신문기자' 사건 관계도 공개!
1/99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