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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뜨악 시사 -이용수 할머니, "수요집회 폐지하고 시위 형식 바꿔야", MBN

전혜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9:35]

오늘의 뜨악 시사 -이용수 할머니, "수요집회 폐지하고 시위 형식 바꿔야", MBN

전혜린 기자 | 입력 : 2020/08/14 [19:35]

오늘의 뜨악 시사 -이용수 할머니, "수요집회 폐지하고 시위 형식 바꿔야", MBN

  갤러리 도스 기획 , 김미현 개인전-혐오와 매혹사이'展 ,gallery DOS© 문화예술의전당

                                    https://www.lullu.net/26755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은 오늘(14일) 수요집회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 할머니는 이날 오전 충남 천안 국립망향의동산에서 열린 기림의 날 기념식이 끝나고 기자들을 만나 "수요(집회는) 있지 않아야 한다. 집회라고 할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시위 형식을 바꿔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시위 30년을 해서 세계에 알리는데 잘했다"면서도 "그렇지만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고 사죄하고 배상하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것을 30년이나 외치고 나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그래서 이제부터는 그것이 아니다"라며 "위안부 할머니들이 왜 하늘에서 일본의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려는지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문화예술의전당

  © 문화예술의전당




MBN

이용수 할머니, "수요집회 폐지하고 시위 형식 바꿔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57&aid=0001488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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