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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모노드라마, 노베첸토 ,조판수,김제민,피아니스트 박종화,NOVECENTO

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5:09]

연극,모노드라마, 노베첸토 ,조판수,김제민,피아니스트 박종화,NOVECENTO

김혜경 기자 | 입력 : 2020/08/05 [15:09]

국내에는 2002년에 '피아니스트의 전설'이란 제목으로 개봉되었다. 

 

하지만 원작이 이탈리아 희곡 '노베첸토'라는 사실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2012년 '노베첸토'가 모노드라마로 극단 거미(연출 김제민)에 의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배우 1인의 모노드라마 형식에 클래식 피아노 연주

 

피아니스트 박종화 재능기부로 참여의사 밝혀

 

무대에는 단 한 명의 배우와 피아니스트만이 존재한다. 

 

50석 안팎의 소극장인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에 울려퍼지는 

 

피아노 라이브연주는 그것 자체로 감동이자 울림을 줄 것이다.

 

▲ 연극,모노드라마, 노베첸토 ,조판수,김제민,피아니스트 박종화,NOVECENTO  © 문화예술의전당

 

 

모노드라마 '노베첸토'에서 유일한 화자 맥스역에는 조판수 배우가 열연한다.

 

맥스는 노베첸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친구역이자 때론 노베첸토로 변신하기도 한다. 

 

처음으로 모노드라마에 출연하는 조판수 배우는 

 

'부담되지만 배우로서 욕심나는 역할이다. 

 

  배우로서 자기와의 싸움을 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긴장과 기대 속에 연습에 임하고 있다.

 

음악과 피아노를 따라 살아온 낭만적 음악유목민 피아니스트 박종화

 

▲ 박종화3ⓒBOMARTSPROJECT     ©문화예술의전당

피아니스트 박종화는 음악과 피아노를 따라 살아온 낭만적 음악유목민이라 자신을 표현한다. 

 

네 살 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일본 도쿄 음악대학 영재학교, 대한민국 서울 선화예중,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 음악원, 이탈리아 코모, 

 

"Il Fondazione per Il Pianoforte" 마스터 클래스, 

 

스페인 마드리드 소피아 왕립 음악원 ,독일 뮌헨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 프랑스 파리, 

 

그리고 대한민국 서울. 음악을 따라 살아온 음악 유목(Music Nomad) 그 자체이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주로 유럽을 무대로 활동을 하다 

 

2007년 겨우 33세 나이에 서울대학교 음대 교수로 임용되어 화제가 되었고

 

올 11월 첫 앨범 'HEROES'을 발표하며 전국 5개 도시 투어 리사이틀과 함께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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