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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 289명, 신규 확진자 62명 추가 발생, 43명 해외유입, 국내발생 19명, 해외유입 확진자 급증, K 방역의 빈 틈?

문 열고 누가 모기 잡으랬어~

전혜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0:40]

COVID-19,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 289명, 신규 확진자 62명 추가 발생, 43명 해외유입, 국내발생 19명, 해외유입 확진자 급증, K 방역의 빈 틈?

문 열고 누가 모기 잡으랬어~

전혜린 기자 | 입력 : 2020/07/13 [10:40]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전날 대비 확진자 6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13일 0시 기준'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모두 1만3천47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는 43명이 해외유입, 지역발생이 19명으로 해외유입이 지역발생 환자보다 더 많다.

▲ COVID,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covid,코로나19     ©문화예술의전당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43명은 지난 3월 25일(51명) 이후 110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18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5명은 입국 후 경기(8명), 충남(4명), 서울·인천(각 3명), 강원·경남(각 2명), 대구·광주·충북(각 1명) 등의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

 

국내 지역발생 19명을 시도별로 나눠보면 서울 10명, 경기 3명 등 수도권이 13명이다. 또 광주에서가 6명이 확진됐다.

 

지역감염과 해외유입을 합치면 수도권이 27명, 광주가 7명이다. 전국적으로는 수도권을 포함해 총 9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289명이다.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인원은 140만8천312명이며, 2만1천845명은 현재에도 검사가 진행 중이다.

  © 문화예술의전당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1174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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