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치/경제/사회 > 사회

4.15 총선 광진을에 출마한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 - 전 서울시장, ' 간호사 분들이 저를 울렸습니다.'

이현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22:06]

4.15 총선 광진을에 출마한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 - 전 서울시장, ' 간호사 분들이 저를 울렸습니다.'

이현화 기자 | 입력 : 2020/03/31 [22:06]

' 간호사 분들이 저를 울렸습니다.'-  4.15 총선 광진을에 출마한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 - 전 서울시장,

 

간호사 분들이 저를 울렸습니다.>

 

오늘 대한간호협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간호사 분들의 고충을 듣게 되었습니다. 대구를 비롯하여 전국에서 코로나19로 장시간의 방호복을 착용하며 얼굴에 반창고를 붙이고, 제대로 된 식사도 숙면도 취하지 못하시며 고생하시는 간호사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님은 "저를 찾아와 대구로 보내달라는 간호사가 꽤 많았다"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기이한(?) 이 현상이 우리나라가 방역 체계의 모범사례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박미영 이사님이 말씀하신 충분한 간호인력확보와 모성보호제 요구에 공감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간호사 분들이 결혼하고 자녀를 가져도 마음놓고 일할 수 있는 병원 근무 환경을 만드는 등 간호사 처우개선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문화예술의전당

https://www.facebook.com/ohsehoon4u
' 간호사 분들이 저를 울렸습니다.'-  4.15 총선 광진을에 출마한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 - 전 서울시장,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킬러의 보디가드 무삭제 특별판' - 오늘 대개봉! 스트레스 한방에 날릴 관람 포인트 TOP 3! & 통쾌한 쾌감 전하는 ‘쿨컴백 포스터’ 공개!
1/76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