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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전하는 2020년 새해 인사 , 진짜 새해 인사!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1/24 [17:04]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전하는 2020년 새해 인사 , 진짜 새해 인사!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0/01/24 [17:04]

언론이 자유롭지 못한 시대, 표현이 제한 받는 시대에 우린 다시 이 작가를 생각 한다

 

를 쓰려고 하는데 또 띵... , ‘그럴 쭐 알았어 내가 뭘 하는 꼴을 못 봐..!’

 

투덜대며 나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페이스북을 펼친다.

 

(진중권 전 교수는 여러 대학교에서 교수를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요즘에는 자기 자신을 소개할 때 전 동양대 교수라고 자랑스럽게적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는 진짜! 정말로! 새해인사였다.

 

그러나 진중권 다운 새해인사였다!

그 전문을 소개합니다.

에브리바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부터는 열심히 운동해서 힘을 키우자!   © 문화예술의전당

 

 

설 잘 보내시구요. 전 인민의 양반화를 통해 신분차별을 없앤 나라라... 명절 때마다 어울리지 않게 양반 행세 해야 하는 가정이 많은 걸루 알아요. 그 놈의 제사 남자 조상만 모시고 남자만 절하고 끝내는 거라면, 그 자리에 굳이 여자들이 있을 필요 없잖아요. 그니까, 그거 그냥 자지 달린 사람들끼리만 하고 여성들은 극장이나 가라 그러세요. 그래야 에블바디 해피 설날 돼요.

 

 https://www.facebook.com/jungkwon.chin?__tn__=%2CdC

 

  진중권 전 둥양대 교수의 페이스북©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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