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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재인의 나라입니다.. 이광철도 소환거부" - 진중권 전 교수가 말하는 웃으면서 화 내는 방법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1/24 [08:45]

"이게 문재인의 나라입니다.. 이광철도 소환거부" - 진중권 전 교수가 말하는 웃으면서 화 내는 방법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0/01/24 [08:45]

 

▲ 중국 제남해방기념관   ©문화예술의전당

 

▲     ©문화예술의전당

 

▲     ©문화예술의전당

 

▲ 중국 공안    ©문화예술의전당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오늘 자 페이스북에서 수많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기가 막힌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음에 경악한다.

 

오늘 자 진중권 전 교수의 페이스북에서는 최강욱(52)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과 검찰의 기소후 최강욱 비서관의 궤변이 화제거리이다.

 

▲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문화예술의전당

 

이에대한 SNS 반응은

 

정말 이 정도 인줄 몰랐다

이건 정말 국민을 개나 돼지로 보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인데..”

이럴려고 내가 그 추운 겨울 광화문에 나가 촛불을 들었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맞는 말이다. 70 평생 이딴 나라 처음 경험한다

 

이런 지경인데도 또 청와대 선거개입의혹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 검찰 소환 불응이란 기사가 떴고 이에 진중권 전 교수는 한마디 또 한다,

 

이광철도 소환거부...

이게 문재인의 나라입니다.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문화예술의전당

 

어처구니가 없어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런 식견 높은 국민들에게 진중권 전 교수는 위로의 말을 던진다.

 

 

앞으로 열 받을 일 많을 겁니다. 이 상태가 꽤 오래 지속될 것 같아요. 갈 길이 멉니다. 그러니 미리부터 감정 에너지 소모하지 말고, 평정심을 잃지 말고 유쾌하게 비웃으며 즐겁게 화 내는 방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저들의 통치, 이미 개그의 단계로 접어들었잖아요. 즐기세요

 

 https://www.facebook.com/jungkwon.chin?__tn__=%2CdC

 

 진중권 전교수 페이스북 © 문화예술의전당

 

몇 주 전에 읽었던 움베르토 에코의 세상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 내는 방법이란 책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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