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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 사회

" 이거 뭐 단체로 귀신이라도 들렸냐? 다들 과거의 나 랑 맨날 싸움." 대통령의 카멜레온 시각 변화에 대한 진중권 전 교수의 '미디어철학'

"기술하고, 분석하고, 설명하고, 해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1/15 [00:00]

" 이거 뭐 단체로 귀신이라도 들렸냐? 다들 과거의 나 랑 맨날 싸움." 대통령의 카멜레온 시각 변화에 대한 진중권 전 교수의 '미디어철학'

"기술하고, 분석하고, 설명하고, 해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0/01/15 [00:00]

"언론과의 인터뷰는 사절하고 만약 신문이나 방송에 나온다면 그것은 정치적 활동이 아니라 경제적 활동으로 보시면 됩니다" 라고 이 시대 앞서가는 시대의식 진중권 전 교수는 그의 페이스북에서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주부터 한국일보에 연재기사를 쓰게되는데, 

 

그 내용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이 이상한 현상들을 인문학자의 관점에서 기술하고, 분석하고, 설명하고, 해석하는 작업이 될 것이라" 적고 있다.

 

또한 "분석의 도구 내지 패러다임은 미디어철학"이며, 한국일보에 연재되는 첫 글의 주제는 '대안적 사실'이라 적고 있다. "목요일에 발간된다고 한다.

 

  © 문화예술의전당

 

결국 이 시대에는 '뉴스'가 뉴스가 되지 못해 펙트체크를 하고, 다시 인문학자들에 의해 "기술하고, 분석하고, 설명하고, 해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한 복잡다단한 과정을 거쳐야 되는 '뉴스'가 다음에 있다.

 

 

크로커다일(최일환)님이 그의 페이스북에 올린 것을 진중권 전 교수가 그의 페이스북에 소개한 것이다.

 

" 이거 뭐 단체로 귀신이라도 들렸냐? 다들 과거의 나 랑 맨날 싸움."

 

 '기술하고, 분석하고, 설명하고, 해석하는 작업이 필요해 보인다'

 

  © 문화예술의전당

 

https://www.facebook.com/Zackal.choe?__tn__=%2CdCH-R-R&eid=ARB8x7a1G8dOSLcrecY5tGMSj7vF8F5oLhkBRWGfPWZlM5mVaUvsAQBFfcdzxyvmu_Xi95Eer-sNH7-r&hc_ref=ARS7UG58cLne4T0MUggLjUvUpHVD8kSdhs1bsFy59i1rrqqD8A4p2IHyn0_i_0bdAaY&fref=nf

 

 크로커다일(최일환)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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