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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네치아 홍수 - 현장 생중계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19/11/17 [20:41]

이탈리아 베네치아 홍수 - 현장 생중계

경영희 기자 | 입력 : 2019/11/17 [20:41]

 이탈리아 정부가 53년 만에 최악의 홍수를 겪고 있는 베네치아에 대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계속 이어진 폭우로 해수 수위가 187㎝까지 치솟으면서 도시의 80% 이상이 물에 잠기는 등 도시 기능이 마비됐기 때문이다. 수위가 194㎝까지 올라 도시 전역이 물바다가 된 1966년 이후 최악의 홍수다.

 

오늘은 수위가 160cm까지 오른다고 하는데, 현재시간 오후 8시 42분 부터 15분 이내에 수위는 최고로 올라간다고 한다.

 

이탈리아에 거주하는 유튜버 베니스 세바가 현지에서 생중계를 하고 있다.

그 현장을 연결한다.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 )

 

  https://www.youtube.com/watch?v=O0flZcwETyc&feature=emb_title

 

▲ 140cm수위인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생중계 하는  유튜버   © 문화예술의전당


한국시간 오후 8시 50분 현재 147cm 입니다. 10분 후 최고 수위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     © 문화예술의전당

▲     © 문화예술의전당

내일은 오늘보다 낮은 수위가 120cm 정도 된다고 합니다.

 

현재 수위를 알려주는 곳

http://actv.avmspa.it/it/content/acqua-alta-servizi-di-navigazione-previ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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