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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와 뮤지컬 '세종, 1446'

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15:16]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와 뮤지컬 '세종, 1446'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9/11/14 [15:16]

 

▲  (좌)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포스터/ (우) 뮤지컬 <세종, 1446> 포스터   © 문화예술의전당

▲ (좌)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포스터/ (우) 뮤지컬 <세종, 1446> 포스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의 티저 영상이 공개 되며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이야기를 다룬 두 작품,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와 뮤지컬 <세종, 1446>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뮤지컬 <세종, 1446>은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한글 창제 과정 속 세종대왕의 고뇌와 시련을 그려내는 작품으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극 중 조선만의 하늘길을 열어 조선만의 시간을 펼치고자 했던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 뮤지컬 <세종, 1446> 공연장면 (세종대왕과 장영실)     © 문화예술의전당

▲뮤지컬 <세종, 1446> 공연장면 (세종대왕과 장영실)

 

특히 뮤지컬 <세종, 1446> 작품 속에서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이야기는 신분에 상관 없이 인재를 등용한 세종대왕의 어진 정치를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품 속에서 우정을 나누는 두 배역이 주고 받는 대사와 호흡이 남달라 관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면으로 손 꼽히기도 한다.

 

또한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과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석규와 최민식이 각각 세종대왕과 장영실 역으로 출연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세종 24년 일어난 안여 사건으로 시작 되는 긴장감 넘치는 티저 영상이 공개 되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세종대왕과 장영실을 재조명하는 두 작품이 연말 관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뮤지컬 <세종, 1446>은 오는 12월 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지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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