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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문재인 동반 퇴진,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가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이현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22:22]

조국 사퇴, 문재인 동반 퇴진,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가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이현화 기자 | 입력 : 2019/09/11 [22:22]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가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조국 사퇴, 문재인 동반 퇴진"

우리 건강보험료 내서 건강보험공단 만들었는데 지금 문케어라고 해서 아무데나 막 돈을 쓰는 것이다. 지금 우리 건강보험공단이 흔들흔들하게 생겼다. 그러니까 건강보험료를 또 올리겠다는 것이다. 마구 쓰고 모자라면 세금 뽑아가는 이런 정부,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우리 연금 모아놨다. 우리가 힘들게 땀 흘려서 일하면서 연금 쌓아서 나중에 노후에 편하려고 했는데, 이 연금도 지금 마이너스다. 연금을 쌓았으면 소득을 올려서 증식을 해야 할 것 아닌가. 그것도 우리가 그냥 보통 저금하는 것보다는 전략적으로 잘해서 이것 잘 써야 되는 것 아닌가. 모아놓아야지 우리의 노후가 지켜질 텐데 이것 엉터리로 써서 마이너스가 됐다고 한다. 이게 말이 되는가. 모자라니까 이제 어떻게 하겠는가. 보험료 올리는 것이다. 이 정부, 안 쓸데다 돈 막 쓰고, 모자라면 국민들의 주머니 털어서 세금으로 채워 넣고 있다. 이러한 무능한 정부 우리가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심판해야 한다. 말도 안 되는 정권, 정말 우리가 이렇게 놔둘 수가 없다. 그렇지 않은가. 정신 차려야 되는데 하는 것을 보시라. 지금 다 써 있지만, ‘조국 파면하라고 되어있다.

 

우리 경제 망가뜨리고, 우리 안보 망가뜨린 이 정권, 어제는 북한이 미사일 또 쐈다. 금년에 몇 번째인가. 미사일이라든지 방사포는 그냥 무기가 아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하면 핵무기이다. 방사포를 쏴서 또는 미사일을 쏴서 멀리 날릴 수 있게 하는데 거기에 핵을 탑재하면 그게 바로 핵무기가 되는 것 아닌가. 지금 핵 고도화하고 있다. 핵무기 만들어놓고 있다. 이것 멀리 날려서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 방사포를 지금 만들고 실험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 위험한 것 아닌가. 위험한 게 아니라 정말 우리가 이 핵무기 머리 위에 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지금 북한이 돈이 많아서 미사일 발사하겠는가. 돈이 없는데도 하는 것은 한번 하면 할수록 기능이 더 고도화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멀리 쏴봤다가, 짧게 쏴봤다가, 높이 쐈다가, 수직으로 쐈다가, 이것 다 뭐하는 것인지 아시겠는가. 공격의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다. 우리나라 이러고 앉아있는데 우리 정부는 하는 일이 무엇인가. ‘북한의 눈치보기만 하고 있다. 어제 방사포 쐈는데도 한말이 무엇인가 하면 우려한다이다. 우리 지금 수백만, 수십만명의 생명이 오락가락하는 문제인데 그 우려만 해서 되는 것인가. 바로 북한에 대해서 공격하고, 경고하고, 못하도록 막아내야 할 것 아닌가.

 

이렇게 안보까지 다 망가뜨린 이 정부가, 경제 망가뜨리고 안보 망가뜨린 이 문재인 정권이 하는 짓이 무엇인가 하면 조국을 장관으로 임명했다. 무슨 장관으로 임명했는가. 이 나라의 법치까지도 망가뜨리겠다고 하는 것 아닌가. 경제 망가뜨리고, 안보 망가뜨리고, 우리의 법질서까지 무너뜨리겠다고 하는 이 정권, 이것 우리가 그냥 놔둬도 되겠는가. 제가 법무부장관 했다. 법무부장관은 아무나 해도 되는 자리가 아니다. 거기에 조국이라니. 범죄자 조국을 수사 중에 어떻게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는가. 이것 제정신인가. 범죄자를 수사 중에 장관으로 만들어놓으니까 장관된 자가 검찰에 자기에 대한 수사, 자기 가족에 대한 수사를 못하도록 인사권 행사하겠다고 하는 것 아니겠는가. 취임사에서 검찰 인사권 행사하겠다라는 말을 했다. 그 의도가 무엇인지 여러분 다 아시는가. 그래서 이제 농담 비슷하게 수사팀을 바꾸겠다’, ‘윤석열 빼고 다시 구성하겠다 그런 말이 흘러나온다. 그런 말 흘려 내보냈다가 국민들이 분노하니까 살짝 뒤로 물러났다. 이 정부의 의중을 우리가 다 아는 것 아닌가. 이거 정말 교활한 정부 아닌가.

 

제가 왜 조국이 범죄자라고 하는가. 조국이 범죄자라고 하는 증거들은 쌓이고 쌓여있다. 지난 한달 했는데도 쌓였다. 앞으로 계속 비리가 터져 나올 것이다. 이것 계속 끌고 가면 그만큼 우리나라는 무너지는 것이다. 망가지는 것이다. 그냥 놔둬도 되겠는가.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끌어내려야 된다.

 

펀드를 만들었다. 펀드를 만들어서 불법으로 재산을 늘려갔다. 이게 공직자, 민정수석이 가당한 일인가. 입시비리에 연루되어 있다는 조사를 받고 있다. 딸 문제 잘 아시는가. 입시부정에 관련되어 있다. 지금 그 수사 받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이런 저런 증거인멸사태가 있었다. 여러분도 뉴스보시고 다 잘 아시는가. 제가 일일이 말씀 안 드려도 아시는가. 범죄가 쌓여있으니까 검찰이 조국을 피의자로 입건한 것이다. 맞는가. 검찰이 아무나 막 피의자로 입건하는가. 피의자로 입건하는걸 보면 범죄자 아닌가. 이런 사람을 지금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다. 이것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정말 제대로 제정신 아닌 정권이다. 우리 이런 정권에 대해서 분노하지 않는가. 분노하시는가.

 

이 정부 반드시 싸워 이겨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 이 조국 장관 임명은 이 문재인 정권의 나라 무너뜨리기의 완성판이다. 문재인 정권, 우리나라 무너뜨리고 있지 않은가. 경제를 무너뜨렸다. 안보를 무너뜨리고 있다. 외교도 망가뜨리고 있다. 민생은 파탄 났다. 이제 법치까지 망가뜨리고 있다. 우리나라를 무너뜨리고 있다. 이것 누가 지켜야 하겠는가.

 

저희 자유한국당, 이 정부의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서 온힘을 다 기울이겠다. 또 정말 목숨까지도 내놓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끝까지 막아낼 것이다. 조국, 끌어낼 것이다. 이 정권을 심판할 것이다. 반드시 우리 자랑스러운 자유대한민국 되살려내겠다..




▲ 조국 사퇴, 문재인 동반 퇴진,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가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조국 사퇴, 문재인 동반 퇴진,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가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조국 사퇴, 문재인 동반 퇴진,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가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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