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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히말라야 직지원정대원들 고인 추모' 기사에 달린 안타까운 댓글들...

이현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8/17 [18:06]

'文대통령 “히말라야 직지원정대원들 고인 추모' 기사에 달린 안타까운 댓글들...

이현화 기자 | 입력 : 2019/08/17 [18:06]

 히말라야 등반 도중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대원들의 유해가 10년 만에 국내로 송환된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두 대원이 가족의 품에서 따뜻하게 잠들기를 바란다”며 고인들을 추모했다.

중앙일보는 17일 오후 보도에서
'文대통령 “히말라야 직지원정대원들 잘 돌아오셨다…따뜻하게 잠들길”' 라는 기사를 올렸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민심을 나타내는 네티즌 댓글은 안타까움을 넘어 측은지심을 갖게 한다.
'쯔쯔..이제 정말 그만....'

어떤 댓글들이 '무서운관객들'의 마음을 후벼 팠을까?

▲ 연극 잠들 수 없다 에서 보이지 않는 손(권력)으로 사람들의 희망과 꿈(풍선으로 상징)을 짓밟는 광경을 묘사 © 문화예술의전당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5&aid=0002930214

▲     © 문화예술의전당

▲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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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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