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증오의 대물림은 자랑이 아냐'- 누가 더 진짜 너의 미래를 생각하는 할머니일까?

이현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8/17 [14:20]

'증오의 대물림은 자랑이 아냐'- 누가 더 진짜 너의 미래를 생각하는 할머니일까?

이현화 기자 | 입력 : 2019/08/17 [14:20]

 

▲     © 문화예술의전당


귀국을 1주일 앞둔 윤서인 작가가  8.15 광복절을 보며 가져온 생각들을 풀어낸다.

'증오의 대물림은 자랑이 아니며, 두 분의 할머니 중 누가 더 진짜 너의 미래를 생각하는 할머니' 인지 묻고 있다.

진짜 누가 더 나의 미래를 생각하는 할머니일까?


궁금하다.

궁금하면 아래 동영상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SVEbSZGyRms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조국은 구속된다! 문재인은 최악의 대통령" - 오세훈 전 서울시장 - 신의한수 인터뷰
1/100